오늘 웃긴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.
이메일의 내용과 블로그 게시물의 경고 내용은 동일하기에 블로그 게시물의 경고 문구만 캡쳐해서 올립니다.
얼마 전, 모 대리기사 업체의 대리 기사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. 그에 대한 답은 사과의 메시지가 아닌, 일방적인 게시물 중단이네요. 참 어이가 없습니다.
이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사람들이 안하려 하는 건가요?
위에서 언급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44조의 2의 내용입니다.
참내… 앞으로 블로그에 글 올릴 때에는 자체 필터링을 하라는 건가요? 참 무섭네요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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